용인특례시는 오는 10월 8일 용인 포은아트홀 광장에서 ‘용인관광 스마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인의 관광자원과 스마트기술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용인의 주요 관광자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고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가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관광도 이제 단순히 유명한 장소를 보여주는 시대에서 벗어나고 있다.
용인의 역사·문화·자연에 스마트기술을 어떻게 결합하느냐가 앞으로 관광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6.09.30(수) 1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