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자살... 김건희 때문이라는 中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Lin jing zi 특파원]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중국 언론 분석이 나왔다.
중국 관영언론 CCTV와 글로벌타임스, 신화통신, 환구시보와 홍콩 등 중화권 매체들은 3일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분석하는 기사를 잇달아 내는 중에,
특히 신화통신 계열의 SNS 계정인 뉴탄친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전 세계의 적이 되기로 선포한다, 이런 소재가 소설이나 영화에서만 나온다고 생각하지 말라”면서, “계엄령은 사실상 쿠데타에 비유할 수 있다”라며 “대통령이 직접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점이 정말 놀랍다”라고 분석했다.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도 '계엄령 실수로 한국의 대통령이 탄핵 위기에 처했다. 정치적 자살'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한국의 상황과 정치적 전망을 소개했는데,(Lin jing zi 특파원)
김건희 관련 뉴스가 전면에서 사라진 것을 보면 중국 매체들 분석이 맞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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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1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