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29(목) 09:3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돈 만드는데 돈이 더 들어...1천500억 육박

2016-02-01(월) 13:34
지폐와 동전 등 화폐를 만드는 비용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한국은행은 작년 한 해 동안 화폐제조비용이 1천440억 원으로 2014년보다 1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중 지폐는 900억 원으로 11.5% 늘었고, 동전은 32.4% 증가한 540억 원이었다.

화폐를 만드는 비용이 점차 늘어나면서 한국은행은 세뱃돈으로 신권 안 쓰기 캠페인을 벌이는 등 화폐 제조비용 줄이기에 나섰다.


신동아방송 임정연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남진주TV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경남진주:경상남도 진주시 동진로 111/12층(상대동) / 홈페이지:www.sdatv-gnjj.co.kr / 경남 회장:성병호 / 경남 대표이사:
(주)신동아방송경남진주TV / 사업자:291-88-01694 / 전화:(055)761-6411 / 팩스:(055)762-6412 / 이메일:sdatvgn@sdatv.co.kr / 개인정보취급·청소년보호책임자:하재권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