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용인=천오복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시민 축제를 10월 3일부터 이틀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는 국내외 28개 기관의 40개 캐릭터가 참여한다. 과학축제와 청년페스티벌, 먹거리 행사, 평생학습·식품산업 박람회 등도 함께 진행돼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용인시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캐릭터 행사를 넘어 시 승격 30주년을 시민들과 함께 기념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3일과 4일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사장 주변 교통과 안전관리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가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시민 참여형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는 국내외 28개 기관의 40개 캐릭터가 참여한다. 과학축제와 청년페스티벌, 먹거리 행사, 평생학습·식품산업 박람회 등도 함께 진행돼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용인시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캐릭터 행사를 넘어 시 승격 30주년을 시민들과 함께 기념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3일과 4일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사장 주변 교통과 안전관리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가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시민 참여형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천오복기자 pko589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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