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8일 오전 광주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남·여 대원들이 피서객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산동교친수공원 일원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및 수변 안전순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피서객이 집중되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추진되며, 물놀이 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집중 운영된다.
순찰 시간은 피서객 이용이 많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일일 2회 나누어 실시된다.
현장에 투입된 의용소방대원들은 ▲수변 지역 안전순찰 ▲응급처치 및 인명구조 활동 지원 ▲입수객 대상 물놀이 안전수칙 안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순찰 작업에는 현명남 여성대장, 김재찬 남성대장, 최현욱 우산지대장, 유봉암 문흥지대 방호부장 등 주요 간부 및 대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현장 안전 점검과 순찰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께서도 물놀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피서객이 집중되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추진되며, 물놀이 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집중 운영된다.
순찰 시간은 피서객 이용이 많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일일 2회 나누어 실시된다.
현장에 투입된 의용소방대원들은 ▲수변 지역 안전순찰 ▲응급처치 및 인명구조 활동 지원 ▲입수객 대상 물놀이 안전수칙 안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순찰 작업에는 현명남 여성대장, 김재찬 남성대장, 최현욱 우산지대장, 유봉암 문흥지대 방호부장 등 주요 간부 및 대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현장 안전 점검과 순찰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께서도 물놀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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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